정신 바짝 차리면 방법없는거 아니잖아요..
길라(김민성)는 시향(왕희지)에게 전화를 걸어 검사직 그만두지 말라고 한다. 집안 형편 때문이라고 에둘러 말하는 시향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질 거라며 길라를 다독이는데..
11월 8일 (목)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