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1월 5일 (월) 저녁 7시 45분

저 기다리고 있을게요..

길라를 위해서 팬던트를 사온 시향은 직접 해달라는 길라에게 걸어주고, 길라는 어금니 꽉 문채 눈물을 삼킨다. 시향 또한 소리 없이 눈물을 흘리며 젖은 눈으로 힘들게 길라를 바라보는데...

11월 5일 (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