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0월 22일 (월) 저녁 7시 45분

저녁때 부검사 찾아왔드라..

우연히 미숙(이휘향)을 만난 비나(이보희)는 성종이 시향(왕희지)과 잘 돼가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안심한다. 성종은 현관에 붙어있는 중국집 전단지를 떼어들고 제라(김병기)를 찾아가 경비원으로 할 일은 제대로 하라며 충고하는데..

10월 22일 (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