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정신과 상담좀 해보세요.
미숙(이휘향)은 성종(이동준)에게 시향(왕희지)을 만난 얘기를 하며 시향의 마음이 성종에게 열려있는 것 같다고 귀띔을 준다. 미숙의 얘기에 화색이 도는 성종은 시향을 만나기로 한 날짜까지 못 기다리겠다며 기분 좋은 투정을 부리는데..
10월 18일 (목)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