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식인생 망칠려고 그래!!
시향은 비나의 결혼 승낙을 내심 기대한다. 성종에게 전화를 건 시향은 한 번 만나자고 하고, 이에 성종은 기뻐하며 흔쾌히 약속을 잡는데...
10월 10일 (수)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