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석님 말씀하신건 사실이 아닙니다.
부자의 말에 동감하며 잘못을 뉘우치는 숙영. 혜나(이민아)는 집안 문제를 연지(고나은)에게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리는데..
10월 8일 (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