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오늘보니 온갖 부뚜막에 다 올라갔어.
성종(이동준)은 시향(왕희지)네 집으로 기사를 보내 시향의 출근을 도우려 한다. 미녀(박재롬)는 집 앞에 시향을 데리러 왔다는 기사의 전화를 받는데..
10월 5일 (금)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