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낼 용기가 안생겨..도저히..??
취기가 완연한 상태로 집으로 돌아온 비나는 장여사(박혜숙)에게 마음이 아프다고 토로하고, 마음 같아서는 그냥 길라(김민성)와 시향을 결혼시켰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10월 3일 (수)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