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9월 28일 (금) 저녁 7시 45분

정말 여자로 느껴진단 말이야?

몸살이 난 시향은 병원가자는 식구들의 성화에 그냥 집에서 쉬겠다고 한다. 금녀(박준면)는 연지(고나은)에게 전화를 걸어 시향이 아프다는 사실을 흘려 자연스럽게 성종(이동준)의 귀에 들어가게 하는데...

9월 28일 (금)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