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싸우고 흔들리면 되요?
성종(이동준)을 만난 시향(왕희지)은 앞으로 선물 같은 거 보내지 말라고 한다. 최근에 결혼쪽은 접기로 했다며 기분 상하지 않게 성종의 마음을 거절하는데..
9월 19일 (수)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