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뭐든 다 감당할 수 있을 거 같아
식구들에게 시향과의 관계를 얘기하고자 하는 길라는 형 희라(옥승일)에게 지원요청을 한다. 한 자리에 모여든 식구들에게 길라는 시향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9월 5일 (수)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