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8월 23일 (목) 저녁 7시 45분

속상해서 마셨어.. 아빠때문에!!

미녀(박재롬)는 취기로 유리문을 잡고 올라서다가 그만 유리문을 박살내버린다. 유리창 깨지는 소리에 잠이 깬 제라(김병기)는 미녀를 나무라고, 미녀는 그런 제라에게 이것저것 쌓인 것을 토로하는데..

8월 23일 (목)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