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8월 6일 (월) 저녁 7시 45분

레스토랑에서 성종과 마주치는 시향

성종은 시향의 단아한 분위기에 뒤를 돌아보고 마음이 쓰인다. 연지(고나은)의 친구 혜나 역시 길라와 시향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연지에게 이를 전하는데..

8월 6일 (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