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25일 (수) 저녁 7시 45분
시향의 뺨을 때리는 서마담
시향(왕희지)은 제라(김병기)의 아침은 커녕 점심 도시락을 직접 챙겨주지 않는 서마담(김형자)을 나무라지만 서마담은 너나 잘하라며 시향의 말을 외면한다. 제라가 안쓰럽고 서러운 마음에 시향은 끝까지 서마담을 원망하고 결국 화가 난 서마담은 시향의 뺨을 때리고만다.
한편, 사무실에서 피자를 시켜 시향에게 한 조각 건네던 길라는 콜라 거품 세례를 받은 시향을 번쩍 안아드는데...
7월 25일 (수)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