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24일 (화) 저녁 7시 45분

시향에게 함께 출퇴근하자고 말하는 길라

제라(김병기)는 새로 취직한 빌라 경비실에서 우연히 경부(김도향)을 만나 회포를 풀고, 자신의 첫사랑이었던 경부의 누이 안부를 묻는다. 경부는 시향의 사진을 보고 복이 많은 얼굴이라며 제라를 안심시킨다.

한편, 미숙(이휘향)은 성종(이동준)에게 슬쩍 시향의 얘기를 꺼내며 마음을 떠보는데...

7월 24일 (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