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23일 (월) 저녁 7시 45분
미숙에게 시향에 대해 말하는 연지
시향 때문에 마흔이 되도록 결혼을 못한 미녀(박재롬)는 시향을 시켜 제라(김병기)를 설득시키려 하지만, 제라는 미녀의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동생들 일에 신경쓰지 말라고 한다. 한편, 미숙은 변호사를 통해 시향의 나이를 알게 되고 얼굴이라도 한번 보려고 고민하는데...
7월 23일 (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