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19일 (목) 저녁 7시 45분

조심스럽게 시향의 나이를 묻는 길라

임명장을 받은 길라는 상기된 얼굴로 인천지검으로 들어서고, 자신의 멘토가 된 시향을 찾아가 얼굴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혼란스러운 시향은 자신을 만나러 온 게 아니라, 출근하게 된 신임검사라는 길라의 말에 완전히 굳어버린다.

7월 19일 (목)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