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주말드라마 <사랑을 할꺼야> 기획 : 장근수  극본 : 박지현  연출 : 이주환  방송 : 토,일 저녁 7시 55분
 
이름: iMBC 홍정미 조회:
네티와 함께 만난 강석우&김미숙!!

 


 

"왜 그렇게 나약해요? 왜 그렇게 날 몰라줘요? 우린 십대가 아니에요. 우린 이게 마지막 선택이라구요. 그런데, 그런 우리 선택을 이렇게 부셔야 합니까? 꼭 그러고 싶으세요?"(14회 中)
그렇다. 조금 늦게 찾아 오긴 했지만 그들 또한 소중한 사랑을 하고 있다.

극 중 '강석우','김미숙' 두사람이 그려가고 있는 멋진 중년들의 사랑이 너무도 절실하고 아름답기에 회가 거듭 될 수록 자식들간의 사랑앞에서 망설일 수 밖에 없는 그들의 사랑이 안타깝기만 하다.
 

이 안타까운 연기를 하고 있는 두 배우를 어느날 오후 네티와 함께 만나 보았다.

그들을 만난 후 느낌은 '이래서 프로는 아름답구나!'였다. 촬영장에서 그들은 연륜있는 연기자들 답게 각자의 감정선 연기에 있어서 현장을 리드해 가고 있었고 두사람의 호흡 또한 몇번의 리허설 없이도 너무도 자연스러운 연기가 나와 진정한 프로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iMBC 네티와 함께한 두사람과의 인터뷰 시간 내내 위트있고 솔직한 이야기들을 들려 주었고 즐겁고 편안한 잊지 못할 데이트였다. 여러분 모두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꼭 확인해 보시길~

네티와 함께한 강석우&김미숙씨와의 더블 데이트 시간!!

두 연기자를 만나러 나온 iMBC 대표 얼굴 네티 '김민희'

>>네티의 '생생리포트' 보러가기

네티와 함께한 인터뷰 시간!

언제봐도 분위기 있고 멋진 김미숙씨!

편안하고 다정다감한 강석우씨!

인터뷰 내내 위트있는 말솜씨로 네티를 많이 웃게 만들어 주셨다.

"두분은 연기하고 계신 상황이 실제로 자신에게 일어 난다면 어떻게  하실것 같으세요?"

대답은 인터뷰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사랑에 대한 진지한 의견을 이야기 하고 있는 모습!

"사랑엔 '진실','운명' 이 두 단어가 떠올라요."

                                                                                                                iMBC 홍정미






2004-07-29(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