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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윤재빈
윤재빈cast 이중문
도빈의 동생, 주원의 매니저

인생 뭐 있어? 한방에 빵?터지면 그만이지. 부우자 여자 만나 부우자 되는 게 소원인 인생, 재벌녀 화경을 만났는데도 꽃길인 줄 알았던 인생, 꼬여도 제대로 꼬인다. 각한 건 딱 질색. '쿨하고 가볍고 물 흐르는 대로 살자'가 인생의 모토. 유들유들 뺀질뺀질, 폼생 폼사, 인생에 목표라곤 없고 하루하루 즐겁게, 먹고 놀다 죽자! 스타일로 보인다. 공부보단 창의적인 활동들에 더 관심이 많았다. 레고와 로봇 만들기, 웹툰 그리기 등이 특기고 영화와 드라마 보는 게 취미다. 철이 없지 착하다. 한때 바람둥이였으나 화경을 만난 후론 순정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