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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태왕사신기' 마지막회 남겨두고 관심 뜨거워
 MBC 수목드라마 '태왕사신기'가 마지막 1회를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8일 기하(문소리 분)에게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줬던 사량(박성민 분)이 화천회 대장로(최민수 분)의 술수로 기하의 칼에 맞아 죽음을 맞으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기하 역시 평생 자신의 곁을 지켜준 사량을 죽였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며 절절한 심정을 보여줬다.

 29일 방영된 ‘태왕사신기’ 23회에서는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태웠던 담덕(배용준)과 수지니(이지아)가 눈물의 재회를 해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한편 마지막회 예고편에서 담덕이 수지니를 찾아 위험을 무릎쓰고 후연으로 가는 모습이 방영돼 담덕과 수지니의 사랑의 결말에 관심이 쏠려있다.

 < 스포츠조선닷컴 인터넷뉴스팀>






2007-12-03 (2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