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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사신기, 인기만큼 ‘옥의 티’ 찾기도 뜨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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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인기만큼이나
그 ‘옥의 티’를 찾아내려는 누리꾼들의 노력이 뜨겁다. (사진='태왕사신기' 홈페이지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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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인기만큼이나 그 ‘옥의 티’를 찾아내려는 누리꾼들의 노력이 뜨겁다.
누리꾼들은 각 포털사이트에 ‘태왕사신기’의 장면 가운데 ‘옥의
티’가 발견된 사진을 올리는 것은 물론 친절한 설명까지 곁들이고 있는 모습. 이를 접한 다른 누리꾼들은 “어떻게 이런 것을 다 찾아낼 수
있었느냐”며 ‘옥의 티’를 찾아내는 누리꾼들의 노력에 감탄하고 있다.
‘태왕사신기’에서 발견되는 ‘옥의 티’는 주로 시대와 맞지
않는 소품들. 특히 극중 주무치 역을 맡은 박성웅이 팔꿈치에 파스를 붙이고 등장하는 장면은 즉각 누리꾼들에게 발각(?)돼 대표적인 ‘옥의 티’로
회자됐다. 또한 담덕 역의 배용준이 촬영 중 손가락에 깁스를 한 채 등장한 장면도 누리꾼들에게 포착됐다.
누리꾼들은 이외에도 처로
역을 맡은 이필립이 맨손으로 등장했다가 전투 도중 갑자기 장갑을 끼고 등장한 모습이나 처음 등장에서는 맨손이었으나 전투 시 장갑을 끼고 있는
모습이나 현무의 지팡이 모양이 갑자기 달라진 것을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태왕사신기의 열혈시청자들은 이와 함께 주장미(주요장면
미리보기)를 통해 다음 편의 결과를 미리 예측하는 등 태왕사신기를 향한 열렬한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문화연예팀
2007-12-05
(0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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