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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iMBC정윤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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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약국의 딸들>기자간담회 있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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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기자간담회 모습 -
일시 1월 6일(목) -
장소 : MBC경영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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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부터 방송하는
소설극장「김약국의 딸들」(연출 백호민,극본 김혜린)은 1960년대
배경의 시대극으로 몰락해 가는 집안의
비극적 굴레 앞에
맞서는 여인들의 운명을 그려 내며 동시에 척박한 환경 속에서 삶의
고난을
꿋꿋하게 이겨낸 우리 어머니의 모습을 통해 인생의
참의미를 재조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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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 연출 백호민, 오른쪽 작가 김혜린) "
여자는 딸로 태어나 어머니가
된다." 한국 어머니들의
거미같은 인생(어미거미는 새끼거미를 낳은 후 자기 몸을
새 끼거미에게 먹이로 내준다고 한다)을 네딸(용숙,용빈,용란,용옥)과
한실댁의 숙명적 관계를 통해
완성도 높은 명품드라마로 그려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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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 김약국역의 이정길 , 오른쪽 한실댁역의 정영숙)
작가의 집약적이고 일목요연한 대사를 향내나는
연기로 잘 표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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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 큰딸 용숙역의 엄수정, 오른쪽 작은딸 용빈역의 임지은) 엄수정
: 기자간담회는 처음이라 떨립니다.^^ 죽기살기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임지은
: 대본이 참 재밌습니다. 시청자들이 좋은 시선으로 봐 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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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 세째딸 용란역의 오승은, 오른쪽 네째딸 용옥역의 류현경) 오승은
: 논스톱이후 오랜만에 시대극에서 다시 뵙게 되었습니다. 주변연기자들과
잘 어우러진 좋은 연기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류현경 : 단팥빵
왈가닥 선희역에서 보여드리지 못한 매력있는 캐릭터로 연기변신
합니다.^^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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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 강극역의 이진우, 오른쪽 홍섭역의 정유석) 이진우
: 사랑이 무엇인지...진정한 사랑의 아름다움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유석
: 홍섭은 복합다난한 감성을 가진 매력있는 캐릭터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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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 한돌역의오태경 , 오른쪽 기두역의 박동빈 ) 박동빈
: 기두는...거칠지만 속내는 여린 뱃놈입니다. 진정한 카리스마의 면모를
꼭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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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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