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2월 12일(화) 밤 9시 55분
소서노는 아버지 연타발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용을 포함한 몇 명의 군사들을 이끌고 송양을 치기 위해 직접 적진에 잠입한다. 주몽의 동태를 파악하기 위해 다물군 진영에 몰래 들어간 부분노. 주몽을 바라보는 다물군의 눈빛에서 충성이 가득함을 느끼고, 주몽에 대해 두려움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