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2월 05일(화) 밤 9시 55분
대소와 설란을 위한 베풀어진 연회에서 대소가 졸본을 치려하는 연유를 양정에게 묻다, 양정은 송양을 도와 계루를 장악한 즉시 송양을 쳐 졸본을 복속시킬 것 이라한다. 이어 양정은 대소에게 한나라 지원군을 이끌어 달라고 제안하고, 잠시 고민하던 대소는 부여를 버릴 수는 없다고 대답한다.
한편, 저자거리에서 주몽일행을 발견한 나로는 한나라 군사들을 이끌고 주몽 오이가 머무는 여각을 포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