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1월 27일(월) 밤 9시 55분
부득불은 주몽이 금와왕의 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부여의 미래를 위해서 주몽을 해치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금와왕의 부름으로 부여궁에 주몽이 찾아왔다는 소식을 접한 대소는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감옥 안에서 난동을 부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