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1월 7일(화) 밤 9시 55분
창천곡 부족을 복속시키기 위해 재사,무골,묵거와 함께 정찰을 떠난 주몽. 부여의 정 황을 살피기 위해 현토성으로 달려가고 있는 사자를 붙잡아 서신을 확인한다. 서신 을 읽던 주몽은 유화부인과 예소야가 현재 어떻게 지내고 있느냐고 묻고, 사자는 주 몽왕자가 부여궁에 나타나지 않으면 대소가 두 사람을 처형하기로 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