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5월 16일(화) 밤 9시 55분
해모수를 숨긴 죄로 유화를 제외한 하백부족 전부를 잔인하게 몰살시킨 한의 철기군. 철기군이 하백마을에 도달하기 전 도주해 가까스로 살아남은 해모수는 상단을 끌고 이동 중인 연타발 일행을 만나 하백부족이 몰살당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