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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조세황
조세황cast 김강우
화원그룹 회장

차세대 젊은 기업인이자 절대악 소시오패스.

젊은 3세대 경영인으로, 한국의 ‘앨런 머스크’라는 평가를 받으며
기업의 혁신을 꾀하는 진취적인 젊은 오너.
하지만 동시에 그는 소시오패스다.
아이템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수단을 가리지 않은 채 장난감처럼 아이템을 수집한다.
그 과정에서 과거 자신을 기소했던 강곤 검사와 재회하며
그와 관련된 잔인한 장난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