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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쫑파티 촬영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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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것도
많고 얻은것도 많았던 드라인것 같아요. 다음에 또 좋은 드라마로
여러분 앞에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겠습니다."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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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려니까 갑자기 울컥해지고 그러는데 너무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우선 그 기대에 부응해야 되니까 더 좋은 작품으로 찾다 뵙도록 할께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김민정이 되겠습니다."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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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빈입니다. 많은것을 얻게 해주고 많은것을 배우게 해준 너무 고마운
드라마였던것 같아서 잊지 못할 작품이 될것 같아요."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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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도착한 재복역의 김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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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메이크업이라 인터뷰에 응하진 못했지만
스텝들 사이에선 단연 인기 만발이었던 중아역의 이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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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어린 중아역과 조연출 이정배와
함께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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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는 아쉬움이 많아 참 섭섭하다는
김민정, 스텝들과 함께 그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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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이 아닌 중아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이번 작품을 통해 또 다른 모습의 그녀가 강하게 각인 되었던것
같다. 다음 작품에서 또 어떤 모습이 기대될지 늘~ 기다려 지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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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홍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