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6월 6일(화) 저녁 8시 20분
은민을 쫓아내는 태경부

태경부는 은민을 용서할 수 없다며 결국 쫓아낸다. 한 가닥 희망을 갖고 있던 은민모 는 분해서 어쩔 줄 몰라 한다. 망연자실한 은민은 자신을 걱정하는 태경의 문자에 아 무렇지 않은 듯 씩씩하게 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