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5월 29일(월) 저녁 8시 20분
마음이 복잡한 기훈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기훈은 은주를 찾아가 하소연 한다. 뭔가 눈치를 챈 은주는 기훈에게 희수를 다시 부르라고 하지만, 태희까지 신경이 쓰여 아무 것도 하지 못하 는 기훈은 답답하기만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