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경이!!은민이!!들어와서 살아!!
희정은 태경부에게 태수가 축구감독일에 적응을 잘하고 있다며 더 이상 동생들 앞에 서 기죽이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갑작스러운 희정의 말에 태경부는 능력이 되 면 나가 살라며 호통을 치고 태경과 은민에게 들어와 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