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2월 21일(화) 저녁 8시 20분

       
은주, 영민 함께 밤을 보내다!

은주와 함께 밤을 보낸 영민은 결국 은주를 따라 서울로 돌아온다. 영민모는 두 사람이 대책없다며 걱정하지만, 영민의 조모는 손주며느리가 생길 것 같아 좋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