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월 16일(월) 저녁 8시 20분
은민모에게 쫓겨난 희정!
태경이 곁에서 지켜보던 중에 은민모에게 쫓겨난 희정은 소리없이 눈물을 흘린다. 은민모에게 태경은 인정상 용서하는게 낫다고 말하며 곤혹스러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