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2회]
은민과 태경 좋아하는 감정이..태경은 주스를 뒤집어 쓴 은민의 옷을 새로 사기 위해 옷가게로 간다. 가까워지기 시작한 두 사람은 같은 동네에 산다는 것을 알게 되고 같이 집으로 향한다. 집으로 돌아간 두 사람은 서로를 떠올리며 행복해하는데... 1월 3일(화) 저녁 8시 20분!! 상큼 발랄 행복이야기!!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