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수(조윤희)는 태수(이두일)가 실내 경마장을 드나든다는 사실을 태경(홍경민)에
게 전하고, 화가 난 태경은 태수를 주먹으로 친다. 이를 지켜보던 은민(이영아)은 어
쩔 줄 몰라 하고, 희정(김지영)은 화가 나고 마음이 아프다.
태희(윤해영)는 기훈(이현우)과 뮤지컬을 보고 차 안에서 잠이 들고, 새벽이 되어서
야 깨어난다. 샴푸향이 좋다는 기훈의 말에 태희는 고개를 갸웃거린다.
한편, 말없이 화를 참고 있던 희정은 아침을 먹으러 온 태경에게 할 얘기가 있다며
따로 부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