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2월 26일(화) 저녁 7시 45분

'니 애비여서... 미안하다.'

만복은 필두를 찾아와 눈물로 사과를 하는데, 투병으로 초췌해진 필두를 보고는 기가 막히다. 필두는 만복의 죄를 선주가 다 갚았다며 봐주겠다고 하는데, 만복은 가슴이 찢어지는 심정으로 선주를 바라보는데...

12월 26일(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