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1월 27일(월) 저녁 7시 45분

'그게 나였어, 그래서 어쩌라구! 이제와 어쩌라구!'

선주와 헤어지겠다는 동수의 갑작스러운 통고에 가족들은 놀라 굳어진다. 선주는 가족들 앞에서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일이기에 이별을 결정했다는 동수를 충격으로 본다. 필두는 돈으로 해결하려 했던 만복을 배신감과 실망으로 보고, 절대로 용서하지 못하겠다고 하는데..

11월 27일(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