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1월 20일(월) 저녁 7시 45분
'벌어묵을거 없는 지 우리가 거둬줬는디! 은혜를 웬수로 갚어야?'
선주는 모든 사실을 알게 되어 충격 받은 동수네 가족들의 질타를 못 견디고 주저앉아버린다. 필두는 다 알면서 어떻게 시집을 왔냐며 무릎 꿇은 선주를 무섭게 몰아치는데..
11월 20일(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