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1월 13일(월) 저녁 7시 45분
'우리 부부잖아! 동수씨 힘든 일 있으면 나도 알아야하잖아!'
동수는 아무 것도 모르고 자신을 걱정하는 선주를 보며 갈등한다. 선주는 동수가 사업으로 피곤하고 예민해져서 자신에게 냉랭하다고 생각하고 마음 아파한다. 만복을 떠올리면 선주의 손길조차 몸서리치게 싫은 동수는 어쩔 줄을 모른다.
11월 13일(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