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0월 27일(금) 저녁 8시 20분
'이보다 더 좋을수가 없다, 선주야.'
동수는 결국 황사장의 투자허락을 받아낸다. 그 소식에 좋아서 어쩔 줄 모르던 선주는 필두를 꼭 끌어안지만, 귀녀가 다녀갔다는 말에 눈물을 떨군다. 잔치가 벌어진 동수네 집은 오랜만에 웃음꽃이 핀다.
10월 27일(금) 저녁 8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