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0월 24일(화) 저녁 8시 20분
'제 인생의 기회를 놓칠만한 사정이 있었습니다.'

동수는 황사장을 찾아가 변명할 기회를 달라며 사과하지만, 황사장은 변명 들어줄 시간조차 아깝다며 동수를 쫓아낸다. 난감해진 동수는 다시 사무실로 들어가 인생 의 기회를 놓칠만한 사정이 있었다고 말하는데, 황사장은 들은 척도 하지 않고...
10월 24일(화) 저녁 8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