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0월 23일(월) 저녁 8시 20분
'껌딱지처럼 붙어있어야지!'
둘만의 결혼식을 올리고 집으로 돌아온 동수와 선주. 하지만 옥심은 손주며느리가 된 선주가 탐탁지 않다. 동수와 선주는 신혼의 행복감에 젖어있고, 만복은 선주와 동수의 결혼을 인정하려하지 않는데...
10월 23일(월) 저녁 8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