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0월 18일(수) 저녁 8시 20분
'동수씨 그러지마. 나는 동수씨가 이럴 가치 없는 사람이야.'
필두는 불법 외항선을 타려는 동수를 눈물로 말려보지만 동수는 넋을 놓아버린지 오래되어 말을 듣지 않는다. 고민 끝에 선주를 찾아가 제발 동수를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필두의 말에 선주는 동수를 만나지만, 동수는 잘 지내라는 말만 되풀이한다.
10월 18일(수) 저녁 8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