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9월 29일(금) 저녁 8시 20분
'필두네 그렇게 만든 사람이... 니 애비니까.'
선주는 등산용 자일을 타고 집을 탈출하려 하지만, 곧바로 만복에게 붙잡히고 마지막으로 애원한다. 하지만 동수만큼은 절대로 안 된다던 만복은 결국 동수네를 망하게 만든 장본인이 자신이라고 고백해버리는데...
9월 29일(금) 저녁 8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