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9월 19일(화) 저녁 8시 20분
'나 이제 동수씨 못 기다려요.'
만복의 술수에 선주는 배신감과 충격으로 몸을 가누지 못한다. 혜주의 시선을 따돌리며 탈출을 시도한 선주는 또다시 만복이 미리 심어놓은 사람들에 의해 붙잡혀온다.
9월 19일(화) 저녁 8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