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9월 7일(목) 저녁 8시 20분
'아버지 대기업 욕심 때문에, 이렇게 제 마음 짓밟으세요?'

선주는 필두의 포장마차 개업을 방해한 사람이 아버지 만복이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와 슬픔으로 숨이 막힌다. 죄 없는 사람들의 희망을 꺾었다며 울부짖는 선주를 보며 귀녀와 오복, 혜주는 충격을 받고 할 말을 잃는다.
9월 7일(목) 저녁 8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