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8월 24일(목) 저녁 8시 20분
'내가 이렇게 니 손을 잡은게 앞으로 널 많이 힘들게 할거야.'

동수는 선주에게 기다려달라고 말한다. 당장 가진 것이 없어도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동수의 말에 감동을 받은 선주는 눈물을 떨군다.
8월 24(목) 저녁 8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