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8월 17일(목) 저녁 8시 20분
'아~, 오늘 할머니 생신인데!!'
옥심은 자신의 생일을 몰라주는 식구들에게 서운하지만 직접 말로 표현은 못한 채 속만 끓인다. 선주는 재희의 쉬는 날을 확인하다가 옥심의 생일을 알아차리고 고구마 케익을 직접 만든다. 오복에게는 톳국 끓이는 방법을 물 어보고 동수네 집으로 향한다.
8월 17일(목) 저녁 8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