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8월 10일(목) 저녁 8시 20분
'나 미쳤나봐.. 보고싶다.. 보고싶다.. 아저씨'
동수가 보고 싶어 울던 선주는 우연히 술에 잔뜩 취한 필두와 마주치고, 그의 지갑을 노리던 괴한들에게 각목으로 얻어 맞고는 비명을 지르며 주저앉는데...
8월 10일(목) 저녁 8시 20분